'홍명보호 승선 실패' 정우영, 분데스리가 시즌 최종전서 5호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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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 AP=뉴시스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최종 엔트리(26명) 승선에 실패한 유럽파 공격수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시즌 최종전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정우영은 17일(한국시각) 독일 베를린의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최종 34라운드에서 후반 44분 쐐기 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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