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에 외면받은 정우영, 유럽 5대리그 최초 여성 감독 고별전서 시즌 5호골로 유종의 미…"홈팀 승리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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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에 외면받은 정우영, 유럽 5대리그 최초 여성 감독 고별전서 시즌 5호골로 유종의 미…"홈팀 승리 확정지었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정우영이 시즌 최종전에서 리그 4호골을 터뜨렸다.

우니온 베를린은 25일 오전 3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에 위치한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4라운드에서 아우크스부르크에 4-0 완승을 거뒀다.

초반부터 우니온이 분위기를 잡았다. 아우크스부르크 골키퍼 핀 다멘이 경기 초반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고, 이를 놓치지 않은 안드레이 일리치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일리치는 전반 10분 만에 추가골까지 기록하며 우니온의 리드를 더욱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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