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카 이현주, 포르투갈 리그 최종전서 7호 골 폭발(종합) 스포츠뉴스 0 284 05.17 10:00 이현주의 경기 장면[EPA=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포르투갈 프로축구 아로카의 공격수 이현주가 리그 최종전에서 7호 골을 터뜨렸다.이현주는 1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메이라리가 최종 34라운드 톤델라와 홈 경기에 후반 18분 교체로 출전해 후반 40분 아로카의 3-1 승리에 쐐기를 박는 골을 터뜨렸다.돌파하던 이현주는 빠른 몸놀림으로 수비수 하나를 제친 뒤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