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전 해트트릭' 케인, 분데스리가 3시즌 연속 득점왕…김민재는 결장 스포츠뉴스 0 168 05.17 10:00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분데스리가 최종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득점왕을 확정했다.뮌헨은 16일(한국시각)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최종 34라운드 쾰른과 홈 경기에서 5-1 완승을 거뒀다.이날 뮌헨의 해결사는 케인이었다. 케인은 전반 10분 조슈아 키미히의 헤더 패스를 받아 오른발 발리슛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3분 뒤 프리킥 상황에서는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