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크 CB 패싱 당할 때 양현준 당당히 트로피 번쩍!…박지성 당한 '아시안 패싱' 없다→셀틱 대역전 우승 중심 스포츠뉴스 0 189 05.17 11:0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아시안 패싱은 스코틀랜드에 없었다. 양현준(셀틱)이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은 1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있는 셀틱 파크에서 열린 하츠 오브 미들로시언(하츠)와의 2025-2026시즌 스코티시 프리미어십 최종전에서 3-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