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맥주 뒤집어썼다! 뮌헨, 광란의 우승 세리머니…'케인 해트트릭' 리그 최종전 5-1 대승→완벽한 피날레 스포츠뉴스 0 185 05.17 11:0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분데스리가 시즌 최종전을 화끈한 대승으로 장식하며 올 시즌 우승을 성대하게 자축했다.비록 한국 대표 수비수 김민재는 부상 예방 차원에서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출전하지 못했지만, 경기 후 우승 세리머니에서 동료들과 함께 맥주 세례를 주고받으며 두 번째 분데스리가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