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케인, 최종전서 해트트릭…분데스 '3연속 득점왕' 스포츠뉴스 0 280 05.17 11:00 [뮌헨=AP/뉴시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 2026.05.16.[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간판 수비수 김민재(30)의 소속팀 동료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해리 케인(33·잉글랜드)이 세 시즌 연속 리그 득점왕을 차지했다.뮌헨은 16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쾰른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 34라운드 홈 경기에서 5-1 대승을 기록했다.조기 우승을 거뒀던 뮌헨은 이날 홈 팬들 앞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