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초비상! 미토마, 햄스트링 부상으로 월드컵 낙마…모리야스 "복귀 어렵다" 스포츠뉴스 0 186 05.17 20:00 [OSEN=이인환 기자] 일본 축구가 월드컵을 앞두고 가장 아픈 이름 하나를 잃었다.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튼)가 결국 2026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에서 빠졌다.글로벌 '로이터'는 15일(한국시간) 일본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 소식을 전하며 미토마의 낙마를 전했다. 이유는 햄스트링 부상이다.미토마는 이달 초 울버햄튼전에서 다친 뒤 정상 복귀 가능성이 불투명했다. 결국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미토마를 26인 명단에 넣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