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전에 한 건 해냈다…황희찬, 풀럼전 어시스트로 팀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0 125 05.18 02:00 [OSEN=정승우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이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오랜만에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풀럼을 상대로 영리한 플레이로 도움을 올리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공교롭게도 최근 이적설이 제기된 팀이 바로 풀럼이었다.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풀럼과 1-1로 비겼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은 승점 20에 머물며 최하위 20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