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베테랑' 바르사 퇴단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잠시 떠난 금쪽이가 웃는다…"꿈의 이적 이뤄낼 가능성 커질 것… 스포츠뉴스 0 175 05.18 04:00 영국 '미러'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바르셀로나를 떠나기로 하면서 마커스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 가능성이 커졌다고 주장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할까. 래시포드는 올 시즌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바르셀로나로 한 시즌 임대됐다. 그는 48경기 14골 14도움을 기록했다. 공격포인트를 꾸준하게 쌓았다.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우승에 이바지했다. 생애 첫 리그 우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