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만은 뭐가 되나" 40세 노장 노이어, 은퇴 2년 만에 독일 주전 GK 복귀 유력…독일 팬심 반반

스포츠뉴스 0 163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인환 기자] 독일도 반으로 갈렸다. 마누엘 노이어(40, 바이에른 뮌헨)의 대표팀 복귀가 월드컵을 앞둔 독일 축구의 최대 논란으로 떠올랐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노이어의 독일 대표팀 복귀에 대한 팬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고 전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