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호 도움' 울버햄튼 황희찬, 두 달 만에 공격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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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울버햄튼)이 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서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했다.

황희찬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 풀럼과 홈 경기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79분을 뛰며 도움 1개를 올렸다.

울버햄튼은 전반 25분 황희찬과 마테우스 마네가 선제골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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