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 스포츠뉴스 0 266 05.18 08:00 캡처=중계화면캡처=중계화면[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가 황당한 교체 지시 후 격분해 심판진에 항의하는 대소동이 벌어졌다. 18일(한국시각) 브라질 1부리그 소속팀 산토스가 코리치바에게 0대3으로 패한 경기에서 잘못된 교체 지시를 받는 초황당 사건이 일어났다. 1992년생, 올해 34세인 네이마르는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국가대표팀 감독의 북중미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를 단 하루 앞두고 리그 경기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고자 분투 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