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들도 등 돌렸다…음뵈모 핸드볼 오심에 네빌-킨 입 모아 "믿기지 않는 판정, 말도 안 돼" 스포츠뉴스 0 168 05.18 10:00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득점 상황에서 핸드볼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맨유는 17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7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맞붙어 3-2 승리를 거뒀다.문제가 된 장면은 노팅엄 포레스트의 동점골 직후에 나왔다. 후반 10분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음뵈모가 잡아 슈팅으로 연결했다. 이후수비에 맞고 흐른 볼을 마테우스 쿠냐가 마무리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