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잔류 확률 93%…2경기 중 1무만 해도 EPL 생존 스포츠뉴스 0 277 05.18 11:00 토트넘 홋스퍼를 응원하는 팬들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잔류 확률이 93%까지 상승했다.토트넘은 18일(이하 한국시간) 기준 9승11무16패(승점 38)로 17위에 자리해 있다. 같은 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1-3으로 패배,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면서 9승9무19패(승점 36)로 18위다.20개 팀으로 운영되는 EPL은 하위 18·19·20위 3개 팀이 다음 시즌 2부리그 챔피언십으로 강등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