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 산토스 경질이 답이다' LA FC, 또 노답 경기력으로 멀티실점 와르르, 1-2 끌려가…'몸 가벼운' 손흥민 50m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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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LA FC가 내슈빌 원정에서도 '노답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LA FC는 18일 오전 9시(한국시각) 미국 내슈빌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리는 내슈빌과의 2026년 미국프로축구(MLS) 1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을 1-2로 끌려간채 마쳤다.

전반 12분 '내슈빌 에이스' 하니 묵타르에게 선제실점하며 끌려간 LA FC는 20분 직접 프리킥으로 묵타르에게 추가골을 헌납했다. 21분 다비드 마르티네스가 한 골을 만회해 추격의 여지는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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