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맨유가 이렇게 행복한 적 있었나…'20도움'+'3년 만의 골'+'완벽한 이별' 스포츠뉴스 0 278 05.18 11:00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도움 타이기록을 세웠고, 카세미루는 눈물 속 작별 인사를 남겼다.맨유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3-2로 꺾었다. 이 승리로 맨유는 리그 3위를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