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 앞둔 G.O.A.T.의 놀라운 활약 '메시 4G-10공격 포인트' 스포츠뉴스 0 180 05.18 11:00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진정한 ‘라스트 댄스’를 앞둔 ‘G.O.A.T.’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4연속 공격 포인트로 펄펄 날았다.인터 마이애미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누 스타디움에서 포틀랜드 팀버스와 2026 메이저리그 사커(MLS) 14라운드 홈경기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