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의 공개 요청, "선수단 버스 맞이해달라"…아스날 우승 분위기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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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미켈 아르테타(44) 아스날 감독이 팬들에게 직접 호소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막판, 선수단 버스를 맞이해달라며 다시 한 번 '폭발적인 응원'을 요청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이 팬들에게 팀을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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