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이면 충분하다" 그리즈만, 결국 울었다…아틀레티코와 눈물의 이별 스포츠뉴스 0 177 05.18 13:00 [OSEN=정승우 기자] "챔피언스리그도, 리그 우승도 안겨주지 못했다. 그래도 이 사랑이면 충분하다."앙투안 그리즈만(35)이 눈물 속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작별했다. 팬들 앞에서 다시 한 번 사과했고, 결국 울음을 참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