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이적 다시 한번 사과, 그땐 어렸다"…아틀레티코 레전드 그리즈만, 홈 고별전서 진심 담은 작별 스포츠뉴스 0 254 05.18 13: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이 대서사의 마침표를 찍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18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37라운드에서 지로나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아틀레티코는 21승 6무 10패(승점 69)로 리그 4위 자리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