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떨어지고 바닥 주저 앉아", "화장실 표지판이 골판지" 멕시코 경기장 왜 이러나… 스포츠뉴스 0 168 05.18 16:00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막을 앞두고 개최국 멕시코가 예상치 못한 대형 논란에 휩싸였다. 개막전과 개막식을 치를 예정인 멕시코시티의 에스타디오 아즈테카의 리모델링 공사 상태가 심각하다는 보도가 잇따르면서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