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이적은 내 어릴 적 실수였다" 팬 앞에선 ATM 전설, 눈물의 고별사 스포츠뉴스 0 251 05.18 18:00 [OSEN=강필주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설 앙투안 그리즈만(35)이 마지막 홈 경기 후 팬들 앞에서 눈물로 사죄와 고별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