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비극! 7세 축구 유망주, 에어바운스 사고로 끝내 사망…벨기에 축구계 침통 "친형 응원하러 갔다가 참변"… 스포츠뉴스 0 271 05.19 02: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벨기에에서 축구 유망주로 알려진 7세 소년이 대형 에어바운스 사고로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영국 '미러'는 최근 "축구를 사랑하는 소년인 장 킬리안 에송브가 벨기에 함메에서 열린 유소년 축구대회 도중 강풍에 날아간 에어바운스에서 튕겨 나가 치명상을 입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