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즐비' 홍명보호 2선에 이름 올린 이동경, K리그 자존심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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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6:00
[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동경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며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26.05.18. [email protected]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홍명보호에 승선한 '왼발 스페셜리스트' 이동경(29·울산 HD)이 프로축구 K리그의 자존심을 챙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은 19일 오전(한국 시간) 북중미 월드컵 사전 캠프가 진행되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 도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