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모드리치, 마스크 끼고 월드컵 나선다…크로아티아 최종 명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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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뼈 골절 진단을 받고 수술한 모드리치. 사진=EPA 연합뉴스
루카 모드리치(AC밀란)가 통산 다섯 번째 월드컵을 누빈다.

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즐라트코 달리치 감독은 19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선수와 7명의 예비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1985년생으로 41세인 모드리치가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베테랑 미드필더인 그는 2006년 독일 대회부터 크로아티아가 본선행에 실패한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를 제외하고 2022년 카타르 대회까지 네 차례나 월드컵 무대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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