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훤히 드러낸 매혹적인 드레스…'호날두 여친' 칸 영화제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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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호날두 여친’ 조지나 로드리게스(32)가 프랑스 칸을 뜨겁게 달궜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약혼녀 조지나는 19일(한국시간) 열린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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