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2위 ' 아스널, 22년만에 EPL 우승컵…토트넘은 강등 위기

스포츠뉴스 0 193
기뻐하는 아스널 팬들
[AFP=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구단 아스널이 22년 만에 리그 정상에 섰습니다.

2위 맨체스터 시티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본머스와 1-1 무승부에 그치며 아스널의 우승이 확정됐습니다.

아스널은 전날 번리와 홈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두며 승점 82점을 확보한 상황에서, 맨시티의 무승부로 양 팀의 승점 차가 4점이 되며 주말 최종 라운드 결과와 관계 없이 아스널이 왕좌에 앉게 됐습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