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몰린 토트넘' 데 제르비 "강등결정전, 유로파리그 결승전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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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이 강등위기에 내몰렸다.

토트넘은 20일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개최된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첼시에게 1-2로 패했다. 승점 추가에 실패한 17위 토트넘(9승11무17패, 승점 38점)은 18위 웨스트햄(9승9무19패, 승점 36점)에 2점 차이로 쫓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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