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철벽 수비·송곳 세트피스'로 우승…"아르테타 시대 시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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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이 시즌 내내 탄탄한 수비와 날카로운 세트피스를 구사해 왕좌에 복귀했다.
20일(한국 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본머스의 2025~2026시즌 EPL 37라운드가 1-1 무승부로 끝나면서 아스널이 정상에 올랐다.
1위 아스널(승점 82)과 2위 맨시티(승점 78) 사이 격차가 승점 4로 벌어졌고, 최종 38라운드 결과와 관계없이 아스널의 우승이 확정됐다.
20일(한국 시간) 영국 본머스의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본머스의 2025~2026시즌 EPL 37라운드가 1-1 무승부로 끝나면서 아스널이 정상에 올랐다.
1위 아스널(승점 82)과 2위 맨시티(승점 78) 사이 격차가 승점 4로 벌어졌고, 최종 38라운드 결과와 관계없이 아스널의 우승이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