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를 사랑하는 슈퍼스타' 노엘 갤러거, 경기를 끝까지 보지 못했다…아스널 우승 임박에 경기장서 조기 퇴근 스포츠뉴스 0 190 05.20 14:0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노엘 갤러거가 결국 경기 종료를 끝까지 지켜보지 못했다. 열성적인 맨체스터 시티 팬으로 유명한 그는 팀의 우승 희망이 흔들리는 순간 경기장을 먼저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다.맨시티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본머스와 1-1로 비겼다. 이 결과로 맨시티의 우승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고, 아스널의 리그 정상 등극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