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선수출신 최초로 감독으로 우승' 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새 역사를 썼다 스포츠뉴스 0 264 05.20 15:00 [OSEN=서정환 기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아스날은 20일(한국시간) 2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본머스와 1-1로 비기면서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아스날은 25승7무5패, 승점 82점으로 맨시티(23승9무5패, 승점 78점)를 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