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중 혈투 속 펼쳐진 수원FC-내고향 남북대결, 전반 0-0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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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 혈투 속 펼쳐진 수원FC-내고향 남북대결, 전반 0-0 마쳐

[수원=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일 오후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 수원 지소연이 내고향 리명금을 피해 패스하고 있다. 2026.05.20.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안경남 기자 = 아시아 여자 축구 클럽 최강 팀을 가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 길목에서 펼쳐진 남북 대결에서 수원FC 위민이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수원FC 위민은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과의 2025~2026시즌 AWCL 준결승전에서 전반을 0-0으로 끝냈다.

2024~2025시즌 정식 출범한 AWCL은 아시아 지역 여자 축구 클럽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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