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시에서 가장 실망스러운 영입 10명을 꼽았다.
스털링이 1위를 차지했다. 스털링은 지난겨울 이적시장이 끝나고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페예노르트에 합류했다. 입단 당시 분위기는 좋았다. 스털링은 "내 커리어에서 시간을 들여 여러 클럽과 감독님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이 내게 기대하는 역할이 무엇인지 더 잘 이해하고, 새로운 장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을지 확인하고 싶었다"며 이적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