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골절에도 출전, 마르티네스 유로파 우승 후 눈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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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10: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가락 골절을 참고 경기에 나선 마르티네스가 우승 소감을 전했다.
아스톤 빌라는 5월 21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3-0으로 대승했다.
아스톤 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월드컵 우승을 한 후에도 장난끼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선수. 그런데 이날은 우승을 확정한 후 눈물을 흘렸다.
손가락 골절을 참고 경기에 나선 마르티네스가 우승 소감을 전했다.
아스톤 빌라는 5월 21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튀프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라이부르크와의 '2025-2026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3-0으로 대승했다.
아스톤 빌라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월드컵 우승을 한 후에도 장난끼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선수. 그런데 이날은 우승을 확정한 후 눈물을 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