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억 기회 산산조각…선수단 굉장히 분노했다→"내 보너스 내놔" 구단주 상대 집단 소송 준비 스포츠뉴스 0 252 05.21 22:00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사우샘프턴의 '스파이게이트' 후폭풍이 거세다.상대 훈련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챔피언십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퇴출되면서 프리미어리그 승격 기회를 잃게 되자 분노한 선수들이 구단주를 상대로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