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노이어, 대표팀 은퇴 번복하고 독일 대표팀 승선…5회 연속 발탁 스포츠뉴스 0 178 05.22 11:00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만 40세인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바이에른 뮌헨)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다.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대표팀 감독은 22일(한국시각) 북중미 월드컵 최종명단 26인을 발표했다.골키퍼에는 불혹의 나이에도 뮌헨의 수문장을 맡고 있는 노이어의 이름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