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벌써 끝났냐? 그릴리시-픽포드, 스트립 클럽에서 수백만 원 소비…"비틀거리며 나온 모습 목격" 스포츠뉴스 0 161 05.22 11:00 [OSEN=정승우 기자] 잭 그릴리시(31)와 조던 픽포드(32, 에버튼)가 새벽까지 이어진 음주 파티 현장에서 포착됐다. 시즌 막판을 앞둔 시점이라 더 큰 시선이 쏠리고 있다.영국 '더 선'은 22일(한국시간) "잭 그릴리시와 조던 픽포드가 맨체스터의 한 스트립 클럽에서 새벽까지 술자리를 가진 뒤 비틀거리며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라고 단독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