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포든-파머, 월드컵 못간다…잉글랜드, 월드컵 대표팀 확정 스포츠뉴스 0 180 05.22 21:00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과 첼시의 콜 파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갈 수 없게 됐다.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에 나설 선수들을 확정했다.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은 22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