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죄송합니다" 韓 국가대표 FW 고개 숙였다…황희찬, 팬들에게 '2부 강등' 사과→"기대 못 … 스포츠뉴스 0 281 05.23 01:00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팀의 2부 강등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해 고개를 숙였다.영국 매체 '익스프레스 앤드 스타'는 지난 21일(한국시간) "황희찬은 울버햄프턴 팬들에게 사과하고, 팀의 뼈아픈 강등 사태에 대해 선수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