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와 악연' 카시야스, 또 무리뉴 '저격'…이번에는 '감독 이름 나열'→"어쩌자는 걸까" 스포츠뉴스 0 140 05.24 09:00 [OSEN=정승우 기자] 이케르 카시야스(45)가 또 한 번 조세 무리뉴(62)를 공개적으로 저격했다. 레알 마드리드 복귀가 유력해진 상황에서도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독일 '스포르트1'은 2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전설의 수문장 카시야스가 다시 한 번 무리뉴 감독을 향한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