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매각 가능' 바이에른 결단 내렸나…'친정' 페네르바체 접촉 시작, 이적료 440억 책정 스포츠뉴스 0 271 05.24 10:00 [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의 바이에른 뮌헨 미래가 다시 흔들리고 있다. 독일 현지에서는 올여름 이적 가능성을 기정사실처럼 바라보는 분위기다. 이번에는 '친정팀' 페네르바체 SK까지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독일 '키커'는 24일(한국시간)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이 적절한 제안이 올 경우 올여름 매각할 의사가 있는 선수 중 한 명"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