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윙어' 양현준, 셀틱서 6번째 우승컵 '번쩍'

스포츠뉴스 0 183
양현준. AP=연합뉴스

양현준이 스코틀랜드 셀틱의 '더블' 주인공이 됐다.

양현준은 24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든 파크에서 열린 던펌린 애슬레틱과 2025~26 스코티시컵 결승에 선발 출전, 후반 30분까지 75분을 뛰면서 팀의 3-1 승리와 우승을 이끌었다.

0 Comments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