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이해해" 토트넘 강등 될 수 있는 타이밍에 아르헨티나 간 '캡틴' 로메로 논란, 데 제르비 감독 … 스포츠뉴스 0 178 05.24 14: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크리스티안 로메로(28)를 감쌌다. 로메로가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앞두고 아르헨티나로 떠난 것은 부상 재활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