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토트넘을 버리지 않았다…'팔리냐 결승골' 토트넘, 에버턴 1-0 잡고 '극적 잔류' 스포츠뉴스 0 199 18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살아남았다. 마지막 날까지 몰렸지만, 하늘은 토트넘을 버리지 않았다.토트넘 홋스퍼는 25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에버턴을 1-0으로 꺾었다. 전반 42분 주앙 팔리냐의 결승골이 그대로 승부를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