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최고 창작자 페르난데스, 역대 한시즌 최다 어시스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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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25일 영국 브라이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페르난데스는 이날 시즌 21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신기록도 세웠다. 로이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5일 영국 브라이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을 3-0으로 완파했다.
주장 브루누 페르난데스는 전반 32분 패트릭 도르구의 선제골을 도우며 시즌 21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이로써 그는 티에리 앙리와 케빈 더브라위너가 공동 보유하던 프리미어리그 단일 시즌 최다 도움 기록(20개)을 넘어 새 역사를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