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주전 센터백 솔직 고백 "마지막 경기에서 잔류 여부 갈린 것은 창피한 일" 스포츠뉴스 0 199 3시간전 미키 판 더 펜(토트넘 홋스퍼)이 시즌 최종전에서 잔류 확정 짓는 것은 "창피한 일"이라고 고백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창피한 일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25일 오전 12시(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8라운드 에버턴과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