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호, LA 올림픽 향한 첫 소집…해외파 강민우 등 발탁 스포츠뉴스 0 139 05.25 16:00 [서울=뉴시스]김은중 올림픽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남자 21세 이하(U-21)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첫 담금질에 나선다.대한축구협회는 25일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이 6월1일부터 9일까지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국내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A매치 기간을 활용한 이번 소집에서 김은중호는 본선 진출을 위한 전술적 기틀을 다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