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운 눈물보다 더 많이 울었다." 리버풀의 전설 모하메드 살라, 안필드 고별전에서 끝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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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프리미어리그의 한 시대를 풍미한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가 리버풀을 떠난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026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서 브렌트포드와 1-1로 비겼다. 리버풀은 최종 5위(17승9무12패, 승점 60점)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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