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드는 순간 카메라 휙~ "진의는 무엇인가?" 日 매체, 헐시티 승격 주역 '아시안 패싱'에 발끈 스포츠뉴스 0 134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헐시티의 주축 일본인 윙어 히라카와 유(25)가 '아시안 패싱' 피해자가 됐다.헐시티는 지난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승격 플레이오프(PO) 결승전에서 미들즈브러를 1-0으로 꺾었다.